Graduation Exhibition 2020

공유 _ anywhere

이병진 / : Lee byeong jin
apdlwj3rl@nate.com

공유 _ anywhere

해석 그대로 공유, 어디에서든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프로그램의 공유와 끊임없는 다양한 연결을 보여준다.

과거에 활발한 관광 활동이 이루어지던 온양온천이 현재는 쇠퇴로 잃어가는 관광지로써의 모습들이 보인다. 따라서 원도심인 온양온천역 부근 활성화란 주제로 공간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에 기존의 주관광객인 노인분들에겐 부족하던 휴식공간 및 추억의 발전된 프로그램.
젊은 층들에겐 과거에 존재하고 이 지역만의 특화 프로그램.
즉, 맞춤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성을 가진 장소이자 놀거리를 제공하는 장소이자
관광객만이 아닌 지역민들과의 자연스러운 교류도 가능한 장소로 활성화를 돕고자 한다.

Comment (1)

  1. 푸른 블랙야크

    멋쟁이 병진씨 5년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재미있게 글을 쓰고 싶지만 신고당할까봐 ….ㅋㅋ
    그러면 게시할수 없는 댓글이 되어 버리겠지
    5년동안 정말 많이 고생했고 그 고생이 얼마나 값지고 소중한 것인지 잘 꺠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좋은 친구들 만난것에 감사하고 이병진씨도 그중 하나이기에 늦은 커밍아웃을 해봅니다.
    이번 졸업작품을 통해 건축에 대하여 자신의 건축적인 언어를 만들어 가는 시작점이 되었으면 좋겠고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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