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Graduation Portfolio

RALLENTANDO

김지은

RALLENTANDO

New department store proposal

김지은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사람들은 편리함을 찾아가고 있다. 일상 속에서 빠르고 편리한 것을 원하다 보니 백화점의 매장 형태는 본래의 기능을 잃어버리고 있다.
백화점은 더 이상 상업시설의 역할만 하는 곳이 아니다. 시대는 변화하고, 사람들은 개인의 시간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을 찾아가고 있다.
시대 흐름에 맞춰 백화점의 한 상업 형태로 ‘Drive Through’의 기능을 추가하여 백화점의 형태를 재구성하고, 상업시설 곳곳에 ‘水’ 공간을 통해 현대인의 흐름을 담은 백화점을 제안하려고 한다.
저층부에선 현대 사회의 흐름에 맞게 빠르고, 간편하고 또 편리한 상업 형태를 갖추고, 고층부로 올라갈수록 ‘水’ 공간과 함께 점점 느린 흐름에 맞춰 현대인들의 휴식과 힐링을 취하게 한다.
‘RALLENTANDO [Department Store]’는 시간을 선물하는 백화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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